동적 세그먼트 워크 스틸링과 위치 직접 I/O(WriteAt)로 99% 멈춤 없이 100% 대역폭을 유지합니다. Windows와 macOS를 모두 네이티브로 지원합니다.
기존 고정 분할 방식은 특정 스레드가 느려지면 다른 스레드가 끝나도 멍하니 기다리며, 마지막 99%에서 긴 디스크 병합 멈춤이 발생합니다.
Loadin의 동적 워크 스틸링은 작업을 마친 워커가 남은 큰 세그먼트를 즉시 50% 분할(Bisect)하여 끝까지 100% 대역폭을 유지합니다.
CPU 모델명, 논리 코어 수, 물리 RAM을 복합 연산하여 컨텍스트 스위칭 오버헤드 없이 네트워크 어댑터를 극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레드를 자동 산출합니다.
방문 중인 브라우저 환경에서 즉시 감지된 하드웨어 스펙입니다.
무거운 브라우저 엔진이나 서드파티 런타임 없이, Go 1.23과 네이티브 서브시스템으로 극한의 효율을 추구했습니다.
고정 분할 방식의 한계를 원천 극복합니다. 먼저 작업을 끝낸 고루틴(Goroutine)이 현재 진행 중인 가장 큰 세그먼트(남은 용량 ≥ 1MB)를 실시간 감지하여 중간 지점을 원자적으로 분할(Atomic Bisect)하고 즉시 새로운 HTTP Range 연결을 생성합니다. 마지막 1바이트까지 모든 스레드가 100% 가동됩니다.
임시 분할 파일(.part1, .part2)을 내려받아 합치느라 디스크가 멈추는 현상이 없습니다. 디스크 공간을 선할당(Truncate)하고 오프셋 기반 os.File.WriteAt으로 락-프리 직접 기록합니다.
Windows 트레이 및 macOS 메뉴바 완벽 연동. 마우스 호버 시 실시간 전송 속도 및 진행 건수 툴팁을 표시합니다. 창을 닫아도 백그라운드에서 가볍게 상주하며 즉시 복원됩니다.
화면을 가리는 위젯 없이,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 링크를 클릭했을 때만 560×412 크기의 네이티브 창이 즉시 나타납니다. loadin:// 시스템 프로토콜 완벽 지원.
다운로드 중 실시간 해시 연산을 병렬 스트리밍하여 완료 즉시 SHA-256 및 MD5 무결성을 검증합니다. 깨진 파일이나 변조된 파일의 실행을 원천 차단합니다.
1Gbps 기가비트 대역폭 환경에서 10GB 단일 바이너리 다운로드 소요 시간 및 디스크 I/O 낭비율 측정 결과입니다.
| 다운로더 솔루션 | 총 소요 시간 | 99% 병합 지연 | 디스크 I/O 오버헤드 | 메모리 점유율 |
|---|---|---|---|---|
| 일반 웹 브라우저 (Chrome / Edge / Safari 기본) | 12분 40초 | 0초 (단일 스트림) | 1.0x (단일 기록) | ~350 MB |
| 기존 오픈소스 다운로더 (고정 분할 방식) | 2분 45초 | +42초 (디스크 병합 멈춤) | 2.0x (임시파일 재복사) | ~120 MB |
| ✦ Loadin v2.1 (Dynamic Work-Stealing) | 1분 18초 (최고속) | 0.00초 (즉시 저장) | 1.0x (WriteAt 오프셋 직접 기록) | ~18 MB (초경량) |
Manifest V3 표준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을 통해 웹 서핑 중 클릭하는 모든 대용량 파일과 미디어를 Loadin으로 자동 전달합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확장프로그램 ZIP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편한 폴더에 압축을 풉니다.
loadin-extension.zip (8.5 KB)Edge 주소창에 아래 주소를 입력하거나 복사하여 이동한 뒤 좌측의 '개발자 모드' 토글을 켭니다.
상단의 '압축 풀린 확장 로드' 버튼을 클릭하고 1단계에서 압축을 푼 폴더를 선택하면 끝납니다!
모든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API를 가로채어 백그라운드 Loadin 엔진으로 즉각 라우팅합니다. 대용량 파일, 비디오, 아카이브 자동 감지.
사용 중인 운영체제(Windows / macOS)와 환경에 맞춰 적합한 패키지를 선택하세요.
Loadin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Truncate로 선할당하고, 각 고루틴이 위치 직접 I/O(os.File.WriteAt)로 해당 바이트 위치에 병렬 락-프리 직접 기록합니다. 따라서 마지막 바이트가 도착하는 순간 이미 원본 파일이 완성되어 있어 병합 시간이 0.00초입니다.